유치 빠지는 시기와 순서, 아이 앞니는 몇 살부터 빠질까?
유치 빠지는 시기와 순서, 아이 앞니는 몇 살부터 빠질까?
아이가 다섯 살, 여섯 살쯤 되면 "이가 흔들려요"라는 말을 처음 하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또래 친구들은 앞니가 빠졌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유치가 단단하게 붙어 있으면 혹시 늦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유치 빠지는 시기는 보통 만 6세 전후부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빠지는 치아는 아래쪽 가운데 앞니인 경우가 많고, 이후 위아래 앞니와 어금니, 송곳니 등이 차례로 영구치와 교환됩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의 유치가 같은 나이에 같은 순서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평균적인 교환 시기는 참고 기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년 이상 치과병원에서 근무하면서도 "친구는 벌써 앞니가 빠졌는데 우리 아이는 왜 안 빠질까요?", "흔들리는 이를 집에서 빼도 될까요?", "유치 뒤로 영구치가 올라오는데 괜찮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접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치 빠지는 시기와 순서부터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 흔들리는 유치를 관리하는 방법, 치과에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어린이 구강건강 정보를 위한 내용입니다. 실제 유치 교환 시기는 아이의 성장과 치아 발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아이의 치아 상태에 대한 진단은 치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유치는 보통 몇 살부터 빠질까?
아이의 유치는 총 20개입니다. 이 치아들은 영구치가 발달하면서 평생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기가 되면 하나씩 빠지기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첫 유치는 6세 전후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미국소아치과학회(AAPD)의 치아 성장·발달 자료를 보면 아래턱 가운데 앞니는 대략 6~7세, 위턱 가운데 앞니는 7~8세에 빠지는 것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NHS 계열 어린이 구강건강 자료에서도 아이들은 보통 6세 무렵부터 유치를 잃기 시작하며 아래와 위 앞니가 먼저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여기서 '6세'를 정확한 기준일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일이 지나자마자 앞니가 흔들려야 정상이라는 의미가 아니며 아이의 성장과 치아 발달 속도에 따라 조금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유치 빠지는 순서는 어떻게 될까?
유치는 일반적으로 처음 나왔던 앞니부터 교환되기 시작합니다.
큰 흐름을 쉽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운데 앞니 → 옆 앞니 → 어금니·송곳니 → 뒤쪽 유치 어금니
하지만 위턱과 아래턱의 교환 순서는 완전히 동일하지 않으며 아이마다 차이도 있습니다.
AAPD 자료를 기준으로 치아별 유치 탈락 시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턱 유치 빠지는 시기
| 유치 종류 | 일반적인 탈락 시기 |
|---|---|
| 가운데 앞니(유중절치) | 6~7세 |
| 옆 앞니(유측절치) | 7~8세 |
| 송곳니(유견치) | 9~11세 |
| 첫 번째 유구치 | 10~12세 |
| 두 번째 유구치 | 11~13세 |
위턱 유치 빠지는 시기
| 유치 종류 | 일반적인 탈락 시기 |
|---|---|
| 가운데 앞니(유중절치) | 7~8세 |
| 옆 앞니(유측절치) | 8~9세 |
| 첫 번째 유구치 | 9~11세 |
| 송곳니(유견치) | 11~12세 |
| 두 번째 유구치 | 9~12세 |
이 표는 아이의 치아가 반드시 해당 나이에 빠져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실제 진료에서는 단순히 아이의 나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유치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아래 영구치가 어느 정도 발달했는지, 치아가 나올 공간이 충분한지 등을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따라서 몇 개월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해서 바로 이상이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치는 왜 저절로 흔들리기 시작할까?
멀쩡했던 유치가 어느 날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보호자는 언제 빼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유치 아래쪽에서는 다음에 나올 영구치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올 준비를 하면서 유치 뿌리가 점차 흡수되고 짧아지게 됩니다.
뿌리가 충분히 흡수되면 유치를 잡아주는 부분이 줄어들어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결국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빠진 유치를 보면 "원래 치아 뿌리가 이렇게 짧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연스러운 교환 과정에서 유치 뿌리가 상당 부분 흡수됐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즉, 유치가 흔들리는 것은 많은 경우 영구치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유치가 빠지면 바로 영구치가 나올까?
반드시 유치가 빠진 직후 영구치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잇몸 가까이 올라온 영구치라면 유치가 빠진 뒤 비교적 빨리 보일 수 있지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AAPD 자료를 보면 아래 가운데 영구 앞니는 대략 6~7세, 위 가운데 영구 앞니는 7~8세에 맹출하는 것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치가 빠진 뒤 곧바로 새 치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영구치가 보이지 않거나 반대쪽 같은 치아와 비교해 맹출 시기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면 치과에서 영구치의 위치와 발육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6세 무렵에는 빠지는 치아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이 시기에 부모님들이 놓치기 쉬운 치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첫 번째 영구대구치, 흔히 '6세 어금니'라고 부르는 치아입니다.
이 치아는 유치가 빠지고 그 자리에 나오는 치아가 아닙니다. 가장 뒤쪽 유치 어금니 뒤에서 새롭게 올라오는 영구치입니다.
AAPD 자료에서는 첫 번째 영구대구치가 대략 5.5~7세에 맹출하는 것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새로 난 6세 어금니를 유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치아는 앞으로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는 영구치입니다.
처음 나올 때는 뒤쪽에 있어 칫솔이 잘 닿지 않고 씹는 면의 홈도 있기 때문에 충치 예방에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아이가 앞니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면 앞니만 살펴보지 말고 가장 뒤쪽에 새로운 어금니가 올라오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있는 시기는 정상일까?
정상적인 성장 과정입니다.
유치가 하나씩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기간에는 입안에 유치와 영구치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를 혼합치열기라고 합니다.
AAPD는 혼합치열기를 대략 6세부터 13세까지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존재하는 시기로 설명합니다.
이 시기에는 작은 유치와 상대적으로 큰 영구치가 함께 있기 때문에 치열이 고르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 나온 영구 앞니가 유치보다 커 보여 "치아가 너무 큰 것 아닌가요?"라고 걱정하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아이의 턱과 얼굴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므로 치아 크기만 보고 향후 치열 상태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공간 부족이나 맹출 방향 등이 걱정된다면 성장 과정에서 치과 검진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뒤에서 나오면 어떻게 할까?
아이의 아래 앞니를 살펴보다 보면 유치가 그대로 있는데 그 뒤쪽에서 영구치가 올라오는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이가 두 줄로 났어요"라며 놀라기 쉬운 상황입니다.
영구치가 유치 바로 아래 방향이 아닌 안쪽에서 올라오면 유치 뿌리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 이런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무조건 응급상황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유치의 흔들림 정도와 영구치가 나오는 위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치가 상당히 흔들리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빠진 뒤 영구치의 위치가 변화하는지 관찰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유치가 거의 흔들리지 않는데 영구치가 상당 부분 올라왔거나 공간이 부족해 보인다면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내용은 이후 '유치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났다면? 이가 두 줄로 나는 이유'에서 별도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흔들리는 유치는 집에서 바로 빼야 할까?
유치가 조금 흔들린다고 해서 바로 실이나 손으로 강하게 잡아당길 필요는 없습니다.
뿌리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빼려고 하면 아이가 통증을 느끼거나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가 혀나 깨끗한 손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정도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많이 흔들리는 유치는 식사나 양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빠지기도 합니다.
다만 너무 오래 흔들리면서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하거나, 한쪽만 붙어 있어 아이가 계속 신경 쓰는 경우, 영구치가 이미 다른 위치에서 올라오는 경우에는 치과에서 발치가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로 치아를 문고리에 묶어 갑자기 잡아당기는 식의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유치 발치에 관한 내용은 다음 시리즈인 '흔들리는 유치 언제 빼야 할까?'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유치가 또래보다 빨리 빠지면 괜찮을까?
유치가 빠졌다고 해서 모두 정상적인 치아 교환 과정인 것은 아닙니다.
충치가 심하거나 치아를 다쳐서 정상적인 교환 시기보다 일찍 유치를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필요한 공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정상 시기보다 너무 일찍 없어지면 주변 치아가 빈 공간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유치를 일찍 잃은 모든 아이에게 반드시 문제가 생기거나 공간유지장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유치인지, 영구치가 얼마나 발달했는지, 남은 공간과 치열 상태가 어떤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충치나 외상 때문에 유치를 일찍 발치했다면 이후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까지 치과에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가 늦게 빠지는 경우에는 무엇을 확인할까?
또래보다 늦게 유치가 빠지는 것 자체만으로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마다 치아 발달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대쪽 같은 치아는 오래전에 교환됐는데 한쪽 유치만 계속 남아 있거나, 영구치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오고 있거나, 유치가 전혀 흔들리지 않는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필요한 경우 방사선 사진 등을 통해 아래쪽에 영구치가 있는지, 어느 방향으로 발달하고 있는지, 맹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인 교환 시기는 참고하되 한 개의 숫자만으로 정상과 비정상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치가 빠지는 시기에도 충치 관리를 계속해야 할까?
물론입니다.
"이제 곧 빠질 치아니까 양치를 조금 덜 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CDC는 치료하지 않은 충치가 아이에게 통증과 감염을 일으키고 식사, 말하기, 놀이와 학습에도 문제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혼합치열기에는 유치와 새로 나온 영구치가 함께 있기 때문에 양치가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ADA는 아이가 충분히 스스로 닦을 수 있을 때까지 보호자가 칫솔질을 도와주고, 하루 두 번 불소치약을 이용해 닦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두 치아가 맞닿아 있다면 치아 사이도 매일 청소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유치가 빠지는 시기는 치아 관리가 끝나는 시기가 아니라 평생 사용할 영구치를 관리하기 시작하는 중요한 전환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을까?
유치가 흔들리고 빠지는 과정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가 빠질 평균적인 시기와 비교해 상당히 빠르거나 늦다고 느껴지는 경우
한쪽 치아만 빠지고 반대편 같은 치아는 오랫동안 변화가 없는 경우
유치가 거의 흔들리지 않는데 영구치가 뒤쪽이나 안쪽에서 나오고 있는 경우
유치가 빠진 뒤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영구치가 나오지 않는 경우
충치나 외상 때문에 유치를 정상 시기보다 일찍 잃은 경우
새로 나오는 영구치의 방향이나 공간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
치아 주변에 통증, 붓기 또는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는 경우
치아 교환 시기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인터넷의 연령표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실제 치아 발달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유치 빠지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6세 전후부터 시작하며 아래쪽 가운데 앞니가 가장 먼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앞니부터 어금니와 송곳니까지 순차적으로 교환되면서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있는 혼합치열기를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유치가 빠지는 시기와 순서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표에 나온 나이보다 조금 빠르거나 늦다는 이유만으로 문제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시기에 특히 기억해야 할 것은 유치가 빠지는 것만 보지 말고 새롭게 나오는 영구치도 함께 살펴보는 것입니다.
특히 6세 전후에는 유치가 빠지지 않은 가장 뒤쪽에서 첫 번째 영구대구치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새로 나온 영구치는 앞으로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는 치아이므로 꼼꼼한 양치와 충치 예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치가 안 빠진 상태에서 영구치가 나오거나, 유치를 너무 일찍 잃었거나, 치아 교환이 좌우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면 치과 검진을 통해 성장 과정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FAQ
Q1. 아이 앞니는 보통 몇 살부터 빠지나요?
일반적으로 6세 전후부터 유치 앞니가 빠지기 시작합니다. AAPD 자료에서는 아래 가운데 앞니는 약 6~7세, 위 가운데 앞니는 약 7~8세에 빠지는 것으로 제시합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정확히 같은 나이에 빠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Q2. 5살에 유치가 빠지면 너무 빠른 건가요?
아이마다 치아 발달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나이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연스럽게 흔들려 빠졌는지, 충치나 외상 때문에 일찍 빠진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걱정된다면 치과에서 영구치 발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7살인데 앞니가 하나도 안 흔들려도 괜찮나요?
치아 교환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다만 또래보다 많이 늦다고 느껴지거나 영구치 발달이 걱정된다면 정기검진 때 치과의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유치가 빠진 자리에 영구치가 바로 안 나오면 문제가 있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구치가 올라오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다만 상당한 기간 동안 나오지 않거나 반대쪽 같은 치아와 맹출 시기가 크게 차이 난다면 치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유치가 안 빠졌는데 뒤에서 새 이가 나왔어요. 뽑아야 하나요?
모든 경우에 바로 발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치의 흔들림 정도와 영구치 위치, 공간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가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영구치가 상당 부분 나온 경우라면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6. 6세 어금니도 나중에 빠지는 유치인가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6세 어금니'라고 부르는 첫 번째 영구대구치는 유치 뒤쪽에서 새롭게 나오는 영구치입니다. 유치라고 오해하지 말고 충치 예방에 신경 써야 합니다.
Q7. 흔들리는 유치를 집에서 실로 빼도 되나요?
조금 흔들리는 치아를 억지로 당겨 빼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흔들려 자연스럽게 빠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며, 아이가 불편해하거나 영구치가 다른 위치에서 올라오고 있다면 치과에서 발치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자료 및 출처]
